공공 AI 사업, 수주는 하셨습니다.
AI 거버넌스 증빙은 준비되셨습니까?
AI기본법과 공공조달 평가 기준이 동시에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미 ISO/IEC 27001을 보유한 조직이라면, 통제 확장으로 42001에 도달하는 경로가 가장 짧습니다.
2026년 1월 시행. 고영향 AI 사업자는 위험관리·사용자 보호·문서화 의무가 부여됩니다.
공공 AI 사업 수행 기업 대다수가 ISO/IEC 42001 미보유 상태입니다. 제안서 평가에 AI 거버넌스가 주요 항목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이미 보유한 정보보호 관리체계 위에 AI 통제를 얹는 방식으로, 통상 12–16주 내에 구축이 완료됩니다.
인증은 규제 대응의 입증 수단입니다.
각 규제가 요구하는 조치와 이를 입증할 수 있는 ISO 조항·부속서 통제를 매핑했습니다. 규제를 선택하시면 대응 항목이 우측에 표시됩니다.
고영향 AI를 개발·제공·이용하는 사업자에 대한 위험관리·투명성·안전성 확보 조치 의무를 규정합니다.
| 규격명 | 조항 참조 | 통제명 | 규제 매칭 설명 |
|---|
두 축, 하나의 심사 관점.
컨설팅과 교육을 분리하지 않습니다. 현장 심사원의 시각으로 시스템을 구축하고 내부 전문성을 내재화합니다.
구축이 아니라 운영이 되게.
문서 작성을 넘어 조직의 일상 프로세스에 거버넌스 통제가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설계합니다.
외부 의존 없는 내재화.
컨설팅 종료 후에도 조직 내부 인력이 시스템을 지속 운영·개선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이식합니다.
증적은 현장에서,
보고서는 그날에.
심사 현장에서 증적을 촬영하고 태깅하여 그날 보고서 초안을 완성하는 AI 기반 심사 증적 모듈 콘솔입니다.
- NC-01: AI 위험평가 주기 미준수
- OFI-03: 데이터 가공 이력 문서화 권고
AI가 만든 초안은 반드시 사람이 승인합니다.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받은 조직에 대해서는 당사 소속 심사원이 인증 심사를 수행하지 않습니다.
현장을 아는 회사가 만들어야
현장에서 쓰이는 도구가 됩니다.
사진 캡처 후 메일이나 메신저 전송 과정에서 위치와 시점이 유실됩니다. 무결성이 보장된 증적 플랫폼이 필수적입니다.
심사 종료 후 일주일 뒤 작성되는 보고서는 기억 왜곡을 동반합니다. 당일 수집 및 초안 확정이 심사 품질을 결정합니다.
표준화된 양식 템플릿 복사 제출은 정기 심사에서 부적합 사유가 됩니다. 각 조직 고유의 AI 운영 현장이 직접 입증되어야 합니다.
규제 브리핑과 현장 노트.
고영향 AI 사업자 의무, 하위법령 초안에서 확인된 세부 기준
위험관리체계 수립 및 이행 조치 요구사항의 조항별 해석과 ISO/IEC 42001 통제 매핑 분석.
GPAI 조항 시행 D-40: 제공자가 준비해야 할 문서 8종
범용 AI 모델 제공자에게 부여되는 기술 문서화 및 저작권 관련 통제 요구사항 체크리스트.
조항 6.1.4 AI 영향평가, DPIA와 통합 운영하기
개인정보 영향평가(DPIA)와 AI 시스템 영향평가를 단일 워크플로우로 묶어 중복 평가를 제거하는 양식 설계법.
초기 진단은 무료로
안내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2일 내 답변드립니다. 개인정보는 상담 목적으로만 사용하며, 상담 종료 후 30일 이내 파기합니다.
“심사에서 반복적으로 발견되는 부적합의 원인은, 문서와 절차 설계 단계에서 대부분 제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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